작가의 글을 더 이상 구독하지 않고,
새 글 알림도 받아볼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단비요가입니다.
오늘 낮의 바람은 따뜻한 봄바람이 불더라구요. 봄이지만 봄같지 않아서 아리송 했던 날들을 지나
이제는 따뜻한 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오늘 요가원에서 만났던 회원님들께서 하시는 이야기를 조용히 들었습니다.
요가가 이런건줄 몰랐어. 생각보다 힘들어.
맞아요! 생각보다 힘든 운동이지요. 근력도 쓰는 동작이 많고 스트레칭 이상을 넘어가는 동작도 많아요.
요가는 몸의 아픈 부분을 불편하지 않게 만드는 작업이기도 해요.
굳은 부분을 풀어주고 근육이 없는 부분에 근육을 만들어 몸을 편안하게 해주는 운동이지요
근육이 잘 생기고 나면 조금 더 퍼포먼스적인 동작을 하기도 합니다.
요가는 동작을 완성하는것이 주가 아니라
동작을 하려고 하는 과정중에 유연해지고 근력이 좋아지기에
안되더라도 시도하는것이 중요한 운동이예요.
근력을 사용하는 자세를 하고 나서야 스트레칭을 하는 동작을 할 수 있어요.
근육이 없는 상태로 늘리는 동작을 하면 얇아져있던 근육이 찢어질까봐 더 긴장하게 되거든요.
요가동작이 보여지기에는 스트레칭 위주의 동작이 많아보이지만
스트레칭을 하기위해 몸을 바쁘게 움직여내는 과정이 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하는 스트레칭은 정말 개운해요.
다음 연재로 돌아오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