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시처럼 아름다운 만남 들
26화
가장 아름다운 선물
그리움!
by
천혜경
Feb 26. 2024
한 겨울
처마 밑 고드름에
대롱대롱 맺힌
이슬이 다 사라질까 봐…
첫눈에 남겨진
우리의 발자국 이 다 사라질까 봐…
돌아서는
그대의 눈동자에 맺힌
하얀 그림자가 다 사라질까 봐...
채 식지 않은
따뜻한 사랑이
흩날리는 꽃비처럼
내 가슴에서 다 사라질까 봐…
신이
우리에게 준 가장 아름다운 선물
그리움!
keyword
선물
시
그리움
Brunch Book
시처럼 아름다운 만남 들
24
그대는 바보처럼
25
내 그림자
26
가장 아름다운 선물
27
인생의 신호등 앞에서
28
어머니!
시처럼 아름다운 만남 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2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천혜경
소속
수필가
직업
시인
시인 그리고 수필가인 천혜경 의 브런치 입니다. 선교사로서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과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온 시간들을 한 올 한 올 엮어서 아름다운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워
291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25화
내 그림자
인생의 신호등 앞에서
다음 2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