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아빠의 기적적인 재회!
휴! 이제 모든 것이 다 끝났다.
아빠를 찾아 카라치에서 싱가포르 까지 비행기로 2941 마일을 날아온 딸과 아빠의 첫 만남이었다.
“수고했어 여보! 이제는 절대 헤어지지 말자. 이제는 절대 헤어지지 말자. ”
시인 그리고 수필가인 천혜경 의 브런치 입니다. 선교사로서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과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온 시간들을 한 올 한 올 엮어서 아름다운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