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김신영 /곡 원형미 /노래 Bar 송기창
2021년도쯤에 만든 시노래.
살아온 마디만큼
응시가 깊어지고
당신을 그리워할 때가 되면
그때가 봄이다
시인/평론가/칼럼니스트/강연자 ksypoem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