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을 위해서
신규 직원이 들어왔을 때,
이 사람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이 사람이 어떻게 이 조직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어떻게 우리의 툴을 사용하면서 일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선/후임과의 케미가 어떠할 것인가 등등 이제는 적절히 구비 되어 있지 않으면 입사 후 Run하는 직원들을 심심치 않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이 새롭게 한 명 들어오면 어떠한 상황이 연출될 지 모르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점점 더 다양화와 개성이 중요시 되는 사회에서 배려와 존중이 부족하다면,
공동의 이해를 위해서 움직이지 못한다면 충돌의 가능성은 무한대로 늘어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하나로 뭉치기 쉽지 않은 개인화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조직 구성원들이 일반적으로 함께 하기 위한 이유와 명분, 명목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보통 회사의 가치나 비전, 미션으로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긍정적인 측면에서 조직 문화로까지 확장되기도 합니다.
이것은 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사항으로 모든 인간은 ‘돈’만을 위해서 움직이는 시대는 점점 흐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