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고 말했지만 왜 눈물이 나는지 알 수가 없었다.
"첫애인"
여보세요?
어~딸 바빠?
아니야 말해 무슨 일 있어?
아니 특별한 일은 아니고~
딸 다른 게 아니라 주변에서 이제 누군가 만나라는데 어떻게 생각해?
좋은 분이라면 나야... 아빠가 중요하지
아니 뭐 너는 어떻게 생각하나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