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 24 23화

24

연필

by 평일

52.

-야, 너 잠깐만 이리 와봐.

-? 왜.

지원이가 주머니에서 양말을 꺼냈다.

-뭐야? 야, 거기서 말해. 오지마. 오지 말라고.

-왜, 와서 한 번 확인해봐. 두께가 0.3cm인지, 0.4cm인지.

-오늘은 키가 좀 크네. 두꺼운 걸로 두 겹 신었니?



안녕하세요. 어제 글을 못 올렸네요,,, 무척 죄송합니다,,, 정신이 너무 없었어서요.

오늘 제가 추천해 드릴 노래는

IU-나의 옛날 이야기입니다.

쓸쓸하던 그 골목을 당신은 기억하십니까-

지금도 난 기억합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안온한 하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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