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가을은
시원하긴 한데 너무 아련해...
녹아버릴 것 같은 여름은 끈끈해서 튼튼한 듯 하지만
겨울은 메말라서 파삭하고 부서져 버릴 것 같잖아...
가을이 왔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늦가을이 제일 좋습니다.
올해 가을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사자의 달, 물 속에 잠긴 태양, 꿈꾸는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