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새야 태어나라"
사랑이 부화한다
푸른 새가 태어나라
내 가슴이 너무 타서
내 가슴이 너무 부서져서
따듯한 색은
힘겹구나...
※ 시큰한 자줏빛 바다는 매주 수요일에 뵙겠습니다.
사자의 달, 물 속에 잠긴 태양, 꿈꾸는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