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과 달빛
홀로 서 있는 나무
뜨거운 햇살 아래서도
차가운 달빛 아래서도
변함없이 서 있다.
나도
그렇게 서 있고 싶다.
따가운 시선 속에서도
쓸쓸한 외면 속에서도
변함없는 나로 존재하고 싶다.
창작으로 나를 실현하고, 웰니스로 나를 돌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