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에 어느 가게 앞에 나와있는 연탄꽃을 보며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써 본 시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 않은 까만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