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별에서 내가 반한 문장 --
"누군가의 '한 마디'를 버팀목으로 일생을 사는 사람이 있다."
자칭 일류 발라드 사랑詩인. ‘삶을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바치는 시들을 짓고, 이 별에서 반한 문장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랑하고 이별하는 삶에 늘 아모르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