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이사를 결심하다!
그렇게 내가 만들고 쌓아온 그 모든 것들은 다시 먼지처럼 사라진다.
그래!! 내가 바뀌는 수 밖에 없다.
난... 이제 어떤 기억들로 나 자신을 돌이켜 볼 수 있을까?이글 이후의 내 삶 들은.. 어떤 글들로 채워질 수 있을까?
책을 좋아합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요. 글을 씁니다. 상상이 닿을 수 없을 만큼요. 내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고 상상이 현실이 되는 그 날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