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어둠 속에서 눈부신
빛들을 바라보려 한다.
어둠 속에서의 빛은
너무나 밝게 빛나니깐.
내가 빛났더라면 저 빛이
이처럼 밝게 보였을까.
저 빛으로 다가가면
나도 빛날 수 있을까.
새벽의 밤하늘에서 빛나는 저 별도
혼자서는 빛날 수 없는 것처럼
나를 빛내줄 누군가도
언젠간 나에게 다가오겠지.
어둠 속에서 눈부신 빛 | 시린
배경사진 출처 : unsplas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