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새벽 일기 06화

골목 탐색

by 혁신

새로운 길을 탐색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런 길을 만날 때면 요동치는 심장을 부여잡고 신나게 헤매고 다닙니다.


파주는 제게 모두 새로운 길이지만 더 새로운 이유는 바로 이런 골목들 때문입니다.

오래된 건물, 오래된 길이 주는 매력이 있어요.


골목, 골목 캐캐묵은 흔적 속에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 생각하다 보면 그 공간이 그렇게 예뻐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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