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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요일 너의 비요일 3
13화
깐부
by
모퉁이 돌
Oct 2. 2021
새끼손가락 걸었기에
니꺼 내꺼 없는 사이.
어쩌면 부부보다
더 순수하고 가까울 사이.
실은 세상에 없어서
감흥 젖어 빠져드는 그 말
.
자신을 다 포기해야
서로 부를 수 있는 그 말
.
그래도 어딘가엔 분명 있을 거라
믿고 싶은 그 말,
깐부.
#20211002 by cornerkicked
#출처ㆍ넷플릭스,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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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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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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