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빼기'를 택한 이들이다. 그들은 디톡스 주스를 마시고, 간헐적 단식을 넘어서는 깊은 단식을 실천하며, 최적화된 식단을 고려한다. 일상에서 활발한 운동을 통해 에너지 넘치는 삶을 추구하고, 양질의 수면으로 '생기 있는 뇌'를 유지한다.
"몸의 기반을 다져 마음을 돌보는" CITYMONK 들은 '비워냄'을 통해 내면에 '채워지는' 평화를 깨닫는다. 건강에 대한 의식 수준을 높이며 그것을 바탕으로 마음의 평온함을 깊게 한다.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며 단순함을 선호하지만, 문학과 예술에서는 풍요로움을 발견한다.
CITYMONK STORY
시티몽크가 출현하는 데에는 5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시간은 201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영화 ‘조커'를 보았다. 주인공인 아서 플렉은 웃음을 조절하지 못하는 질환을 가졌지만 스탠드업 코미디언을 꿈꾼다. 그러나 사회적 소외와 정신적 고통 속에서 점차 변화하며 빌런이 되기로 결심한다. 영화는 주연배우의 연기력에 박수를 보내며 환호했지만, 이 영화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를 깨달으며 가슴속에 전율이 일었다. 이때 내가 할수 있는 좋은 일을 사회에 해야 겠다는 생각이 가슴속에서 피어났다. 이러한 생각은 'Life Detox'라는 구체적인 계획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우리는 관계 속에서 성장한다. 아침을 매개로 LIfe Detox를 함께하며 응원과 지지를 하는 단체를 만들었다. 이 모임은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계속되며 많은 수의 사람들이 오갔다. 느슨한 연대 안에서 서로에게 많은 지지를 받으며 조금씩 성장하며 튼튼한 삶의 루틴을 만들었다. 이를 통해 비슷한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이 모이면 몇 배의 시너지가 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Life detox (gif )
그런데 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스스로에게 “왜”라는 질문을 하기에 이르렀다. 무엇을 위해서 Life Detox를 하는 거지? 내 안에서 Why를 찾기 위한 시간이 필요했다. 내 행위의 의도는 무엇일까? 끊임없이 질문했다. 명상을 하고 산을 오르고, 글을 쓰면서 스스로에게 ”왜? “라는 질문을 계속 이어나갔다.
수개월이 지난 어느 날 우연히 마음속에서 목소리를 냈다. 답은 결국”Feeling Great”이었다. 이런 모든 액션들을 통해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것도 내가 느끼고 싶은 상태도 “Feeling Great”이다. 답은 간단했지만 답이 나오기까지는 긴 시간들이 필요했다. [Feeling Great : 활기찬 에너지와 생기 있는 뇌로 편안한 마음 상태'를 의미한다.- CITYMONK의 주관적 정의]
Citymonk (gif)
CITYMONK는 “Feeling Great” 상태를 추구하기 위해 태어났고, ”몸으로 돌보는 마음“이라는 철학을 실천 방향으로 당신에게 다가가려 한다. 시티몽크는 단순한 브랜드가 아니며 우리는 하나의 생활 방식이며, 도시 속에서 몸과 마음의 조화를 이루며, 자신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을 함께 연구하며 동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