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들은 지네야 뭐야, 슬리퍼들은 왜 이리 죄다 꺼내어 쓴담.
다음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배려도 없구먼.
쓴소리를 해 말어?
습관성 잔소리 폭격기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지?
참자.
아침시간은 이해해 줘야지.
아침 시간엔 다들 정신없지? 엄마가 매일같이 너희들이 벗어던진 슬리퍼를 정리하고 있어. 잔소리를 할까 하다가, 너희도 바쁘게 사는 걸 알아서 이 정도는 엄마가 해주자, 하고 매번 정리하고 있으니, 알아는 둬. :) 좋은 하루 보내자~
메멘토모리 & 카르페디엠
오늘도 다정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