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quila Sunrise
듣지 않는다면 상대의 목을 졸라서라도 내 이야기를 듣게 하고 싶었다
by
Dear U
Feb 14. 2022
듣지 않는다면 상대의 목을 졸라서라도 내 이야기를 듣게 하고 싶었다. 잊히고 싶지 않았다.
징그럽게도 못 읽었던 김사과의 문장을 이제는 수긍해요. 목을 졸라서라도 날 기억하게 됐으면 좋겠어요. 누군가에게는 불쾌한 기억이겠지만. 상관없어요. 잊지만 않으면 돼.
keyword
문장
소설
김영하
Brunch Book
Tequila Sunrise
09
Tequila Sunrise
10
Tequila Sunrise
11
Tequila Sunrise
12
Tequila Sunrise
13
Tequila Sunrise
Tequila Sunrise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8화)
이전 10화
Tequila Sunrise
Tequila Sunrise
다음 1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