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물로 정성껏 가꾸면 살아날 수 있겠지.
근데 너무 적은 물도 썩은 물도 많은 물에도 꽃은 다시 살아날 수 없어.
그만큼 꽃이 다시 살아나기는 쉽지 않아.
근데 나는 왜 쉽다고 생각했을까?
Bright(눈부신, 빛나는)+writer(작가) = 글을 통해 독자분들에게 밝고 환한 빛을 비추겠습니다. 일상을 글로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