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성
2017년에 쓰고 2022년에 인스타에 업로드했던 시.악플은 타인에게 상처를 줍니다.
<잘 그릴 수 있을 거야 색연필화> 출간작가
慈明 김예빈. 글쓰는 화가, 그림그리는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