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꿈꾸다
나로 살아가고 있다는 설렘
내가 되어가고 있다는 믿음
나로 충분하다는 만족감
기승전결 ' 나'인 희망 하나를 품었다.
자신의 날개를 믿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울지
망설이지 않는 용기 한 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단단함,
세상을 원망하지 않는 꿋꿋함,
오래도록 지켜 갈 사명 하나,
이 모든 것을 품고서 옮기는 걸음이
내 삶을 자유롭게 할지니
오늘도 내 날개 믿는 행보를 이어간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15년째 장애통합교사입니다. 사람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성심을 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를 키워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