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이렇게 다시 건강을 회복하고 살아줘서 너무 고마워요" 그렇게 말하는 아내의 얼굴은 웃고 있었지만 눈에는 곧 쏟아질 듯 눈물이 그렁그렁했다. 그렇게 나는 두 달간의 생사를 넘나드는
https://brunch.co.kr/@f371548eede94c0/18
일하며 농사짓는 도시농부입니다. 남는 시간에는 사람의 향기를 찾아 산에 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