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의엽서 vol.3_002
알것같지만
알수없는것
생각만해서는
보기만해서는
그냥 다 짐작일뿐인
세상의 모든 일
담원글.글씨
생각으로는 다 될 것 같았는데
보기에는 쉬운 것 같았는데.
그냥 그럴 것 같은 것뿐이지
진짜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공방주인입니다. 담원은 글씨 쓸 때의 아호. 즐거울 담, 즐거울 원을 써요. 세상 즐거운 게 장땡이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