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의 엽서 vol.3_006
머리카락을 다듬고 나면
머리가 가벼워진다.
잘려 떨어진
바닥의 머리카락들이 있으니
분명히 무게가 줄었겠지만
줄어든 물리적 무게보다
체감하는 가벼움이 더 크다.
때가 되면
다듬어야 할 것을 다듬어야 한다.
그래야 가벼워 질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shorts/Dn-zQVSEAXM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공방주인입니다. 담원은 글씨 쓸 때의 아호. 즐거울 담, 즐거울 원을 써요. 세상 즐거운 게 장땡이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