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의 엽서 Vol.1 postcard032

캘리그래피와 그림으로 띄우는 100일간의 엽서 - 서른두번째 엽서

음악소리를 글씨로 남겨두고 싶어서
나름대로 충실히 받아 적었다.

남이 보고 무슨 곡인지 모르는 건 그렇다 쳐도
나중엔 내가 봐도 무슨 노래였는지 모를 것 같아
낙심한다.

아무래도 내 글씨는 음치임에 틀림없다.

<담원글>
영화를 틀어놨다가 적어본 음악인데,
무슨 영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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