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래피와 그림으로 띄우는 100일간의 엽서 - 서른네번째 엽서
올 겨울, 삽질의 경험치를 대거 획득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공방주인입니다. 담원은 글씨 쓸 때의 아호. 즐거울 담, 즐거울 원을 써요. 세상 즐거운 게 장땡이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