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가는 날은
나에게 넌..
by
봄비가을바람
Sep 5. 2022
너에게 가는 길은
언제나 신비롭다.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
어느 것도 함부로 인 것이 없다.
네가 오고 내가 가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너와 관련된 모든 일은
언제나 신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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