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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어 못 한 말 하나
23화
소리 내어 못 한 말
사랑합니다.
by
봄비가을바람
Jun 19. 2022
아끼고 아꼈던 말
사랑합니다.
그대를 향한 마음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져 숨기고 숨기려 해도
나 말고 다 알던 마음
소리 내어 못 한 말
사랑합니다.
keyword
사랑
마음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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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어 못 한 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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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가을이 왔어요> 출간작가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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