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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사의 자유로운 시 쓰기
16화
동백아
by
넌들낸들
Mar 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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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아
정
여사
동백아 동백아
모두가 잠든 매혹한
계절에
무슨
영문으로
애절함이더냐
삐죽삐죽
생명력 감추고 서 있는
메마른 가지 사이로
정열에
꽃 피우며 유혹하느냐
매혹의 그 자태가 아름답기 그지없구나
꽂이 지고 열매
맺어
잊지 마
라 잊지 마라
애원의 선물인가
동백기름으로
제 몫 다하고
따스한 봄에 밀려 사라지네
동백아 동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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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
동백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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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들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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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지망생
간섭 받기를 제일 싫어하던 사람이 잔소리꾼이 된 아이러니... 이것저것 떠오르는 일들, 맛집 소개, 육아 일상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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