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리다입니다.
미천한 제 글를 읽어주시고 라이킷해주시는 고마운 독자님들, 큰 아이가 독감에 걸리고 남편, 딸애 순차적으로 독감이 번지더니 저에게도 오고야말았네요.
어떻게든 연재를 이어가려했지만, 와~ 독감은 독감이네요. 며칠동안 온몸을 두드려 맞은 듯하고, 열이 오르면 오한과 두통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서 도저히 글을 쓸 여력이 안되더라구요. 게다가 아이들이 아프니 새벽에도 두세번씩 해열제 챙겨 먹이느라 며칠간 저의 밤잠은 가수면 상태네요.
약 잘 먹고, 입맛은 없지만 밥도 잘 먹고 이겨내서 다음주 연재글 약속 지킵니다!
다음주에는 또다른 생경한 알바 이야기입니다. 과거부터 시작된 알바 이야기가 점차 현재와 시간차가 좁혀지고 있다보니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점점 많아지네요. 이번 알바는 3회차 정도로 다룰 예정입니다. 재미난 이야기가 많이 기억나면 몇 회 더 연장할 수도 있구요.
다시 한번 저의 독자님들께 사죄드립니다.
독감 조심하세요~ 대중 교통 이용시 꼭 마스크 쓰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