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詩 - 187] 사랑~♡ 그게 뭔데~?
너를 만나면
눈인사를 나눌 때부터 재미가 넘친다
짧은 유머에도
깔깔 웃어주는 너의 모습이 내 마음을 간질인다
너를 만나면
나는 영웅이라도 된 듯 큰 소리로 떠들어댄다
너를 만나면
어지럽게 맴돌다 지쳐 있던 나의 마음에
생기가 돌아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너를 만나면
온 세상에 아무런 부러울 것이 없다
나는 너를 만날 수 있어 신난다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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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맛있는 것도
어디를 가든 아름다운 것도
무엇을 하든 재미난 것도
너와 함께하기 때문이다.
모든 일에 의미가
다른 누구도 아닌
너를 만나 함께하기 때문이다.
세상만사가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것은
너를 만나 멋지게 살기 때문이다.
You are my all~!
I am your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