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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시 1
18화
018. 양 파(임인규)
[하루 한 詩 - 018] 사랑~♡ 그게 뭔데~?
by
오석연
Jun 19. 2022
애초에 믿었다면
의심을 말아야 하지?
벗기고
또
벗기고
아린 눈물만 납니다.
~~~~~~~~~~~~
~~~
~~~~~~
가리고
숨기고
생략하는 것이
모두 미덕이라 말하지만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베일 없는 믿음
숨기는 것 없는
뒤집어 보이는 마음 아닌가요.
아린 눈물 흘리지 않을 자신 있다면
홀랑 벗고 살아가는 것도 괜찮을 듯.
동료도~
친구도~
애인도~
사랑하는 그대도~
keyword
사랑
연애
양파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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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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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 아름다운 고백(유진하)
18
018. 양 파(임인규)
19
019. 그리움 죽이기 (안도현)
20
020. 오래된 집시의 사랑 노래(맥시 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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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연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교사
읽기와 쓰기를 좋아하여 도서관으로 출근하는 인생은 노년, 감성은 사춘기, 글쓰기는 걸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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