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지음
이 책은 2013년에 출간된 작품으로, 2012년도를 배경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러나 2023년인 현재와도 관련성이 있다는 다양한 평들을 접하게 되어, 어떤 내용인지 살펴보고자 읽게 되었습니다.
경제학 관련 책답게 다양한 예시들을 들어 설명하고 있으며, 흔히들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뒤집는 작품입니다. 예를 들어, 금은 영원불멸의 물질로 그 가치가 영원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저자는 금이 영국이 타국을 지배하고 자신들의 세력을 보존하기 위한 수단이었다고 주장합니다.
금은 본질적으로 가치가 없는 물건이며, 특별한 용도도 없고, 단지 화폐 대체 수단에 불과했습니다. 저자는 앞으로 금값이 계속 떨어질 것이며, 기축통화인 달러를 보유하라고 주장합니다.
화폐는 국가에서 언제든 발행할 수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떨어진다고 여겨졌지만, 저자는 이것이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합니다. 정부에서 무한정 발행했다면, 각종 지표에서 그것이 나타났어야 했지만,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오히려 정부는 돈을 찍어내고 있다는 척을 하여, 관련된 경제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실제로 관심을 끄는 부분은 돈을 찍어내고 금값이 없다는 주장보다, 인플레이션의 지속 여부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2022년 정권교체 이후, 많은 부동산 시장 관련자들이 부풀려진 꿈을 안고 여당을 지지했습니다. 여당은 부동산 시장을 살리기 위해 각종 규제를 풀어주는 역할을 맡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규제 완화로 인한 부동산 시장 상승의 바람과는 달리, 현재는 침체기에 빠져 있습니다.
거의 1년째 거래가 없고, 각종 아파트 집값은 하락 중입니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봤을 때, 현 정부의 운영이 잘못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도 제기됩니다.
하지만 저자는 정부의 정책과는 상관없이 인플레이션 시기가 어느 고점에 도달한 후에는 결과적으로 하락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아파트라는 것은 그렇게까지 오를 수 없으며, 디플레이션이 시작되면 거품이 빠져 바닥을 찍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파트를 사놓으면 언젠가 오를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며, 오히려 시간이 지나서 아파트가 오래되면 그 가치가 떨어진다고 주장합니다. 시멘트에도 수명이 있고, 배관 문제도 존재하며, 결정적으로 쉽게 철거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미 유령도시가 된 곳이 많아 처치가 곤란한 곳도 많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책의 배경 시기를 고려해야 합니다. 2013년에 이 글을 읽고 부동산에 가치가 없다고 투자하지 않았다면, 아마 2022년 초에는 분통을 터트릴 수도 있겠죠. 그러나 지금 시점은 이 책이 쓰인 시점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부동산 시장에는 원래 사이클이 존재하기 때문에 다시 상승장이 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락장이더라도 다들 버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팔면 오르리라는 기대감과 함께)
저자는 현금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은행이자 몇 푼이나 된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고 말합니다. 빚이 없는 것이 가장 좋고, 외화 즉 달러를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달러가 휴지조각이 된다는 화폐전쟁의 저자 쑹훙빙의 생각은 정말 잘못되었다고 지적합니다. 달러를 찍어낼 수도 없을뿐더러, 국가를 바보로 생각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고 합니다.
또한 세계 경제가 어려울 때, 안전자산으로 금보다도 달러가 선호되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따라서 저자는 달러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경제적 안정을 추구할 것을 권장합니다.
저자는 개인들이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부동산에 집중하지 않고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주식, 채권, 금, 외화 등 다양한 자산을 고려해야 하며, 시장의 변동성에 따라 적절한 비율로 분산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최근의 부동산 시장 침체와 인플레이션 지속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이러한 다양한 자산에 대한 투자는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결국, 경제 상황의 변화에 대비하여 개인의 재산을 보호하고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이 필수적이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은 외환위기 당시와는 크게 다르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국가의 부채 부담과 기업들의 현금 보유 현상 등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에서 빠르게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전세라는 제도는 한국에서만 존재하는 특이한 현상이며, 이로 인한 피해도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끝으로 이 책을 읽고 현금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으며, 실물자산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닌 균형 잡힌 자산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또한 일본의 경우 거품 경제 후 저축을 강조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이러한 저축 중심의 경제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
책에는 좀 더 경제학 관련 많은 내용과 자세한 예시가 있습니다.
이 글을 바탕으로 한 결론은 균형 잡힌 자산 관리와 현금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부동산 시장에서 빠르게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시국에 올바른 결정들을 하시어 난관들을 헤처나가시길 바래봅니다.
끝.
이 글은 챗 GPT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