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리더가 아니어도 리더관점 가지는 게 깨달음. 엑스트라가 아니라 주인공, 배우가 아니라 연출자 관점을 말한다. 물론 리더는 따로 있지 않다. 리더 관점으로 세계를 보는 자가 리더. 실제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리더관점 가질 때 세계는 진화한다. 바로 신의 관점이다.
깨달음에도 소승과 대승이 있다. 소승은 모든 사람이 하나하나 다 깨달아야 한다는 것. 대승은 어차피 한배에 탄 인류이므로, 승객은 선장과 함께 가므로 공동체에서 단 한 사람만 깨달으면 된다는 것. 그 한 사람이 될 장대한 가슴 가졌는가? 깨달음은 묻고 있다.
*GSOMIA(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
*ACSA(Acqusition and Cross-Servicing Agreement, 한일 간 상호군수지원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