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센느강 콩코드 다리의 빛바랜 사진이 말한다. 늘 사랑하라고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 하루를 채워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내일은 와인, 언젠가는 위스키 같은 글을 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