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by writing
C.S.Lewis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읽었다옹
오늘은
목소리를 열지 않았습니다.
벽에 비친 희미한 빛
또는 그림자
그런 무엇이 되었다고 믿어져서요.
죽는다는 건
마침내 사물이 되는 기막힌 일
그게 왜 고통인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2025.3.10. 그 지극한 떨림과 울림이 모자란 곳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