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 자기 확언이 주는 힘

나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방법

요즘같이 바쁜 사회에서는 자연스럽게 1인 중심의 분위기가 점점 더 짙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서로를 챙기고 돌봐주는 추세와 멀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러다 보니 상호 관계에서 기대했던 것보다 결과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많다.

이때 실망하기보다는 차라리 나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사랑해 주는 것이 이제는 필수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게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정신을 지키는 지름길이라 여겨진다.


우리의 삶 속에서 하루의 시작만큼이나 하루의 마무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자기 전 마음정화에 꽤 공을 들인다.

하루 일과가 술술 잘 풀려 기분 좋게 마무리되는 날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날도 있다. 그런 날에는, 어수선한 흐름에 휩쓸리지 않도록 자신을 돌보고 평온한 마음으로 회복하는데 정성을 쏟아야 할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기분이 좋은 날이라 하더라도 그날만 좋은 것으로 끝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앞으로의 감정 상태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는 다짐을 하기도 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듯, 마음이 평화로울 때 그것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나는 이를 위해 자기 전 긍정적 자기 확언을 한다.


이 세상에 사람이 해결하지 못할 일이란 없다.
모든 것은 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그러고 나면 희한하게도 내 안에 숨어있을 부정적인 감정마저 모두 사라지는 기분이 든다.


그 후 사람의 체온에 가까운 미지근한 물 한 컵을 천천히 마신다. 그런 다음 소변을 본 뒤 잠자리에 들면 숙면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다음 날 아침에는 맑은 정신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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