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연결고리
우리는 반려견과 함께 하며 다양한 감정을 느낍니다. 사랑과 우정 그 이상의 감정과 슬픔과 위로를 받습니다.
오랜시간 반려견과 함께 하면서 아이들과 눈만 마주쳐도 감정이 전달되고 느껴지지만, 경우에 따라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요. 이 때, 안타까운 것은 언어적 소통이 되지 않기 때문에 비언어적인 소통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 말만 해줄 수 있다면 바랄 것이 없겠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저 또한 그렇습니다.
"반려견과 보호자 심리의 공명" 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소한 공감을 느낄 수 있고 그 삶 속에서 우리가 느끼지 못했던 "우리"의 숨겨진 마음도 볼 수 있습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움이 많이 느껴지겠지만, 아플 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반려견을 바라보는 시각과 태도를 통해 우리의 내면을 알게 되고 반려견의 마음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편안함과 공감을 느끼며 앞으로 연재되는 "반려견과 보호자 심리의 공명"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