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없이 행동하는 방법은
바로 사랑이 되어 행동하는 것이다.
사랑에 바탕을 두고 한 행함은 두려움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런 욕망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그저 그 과정 자체만으로 행복하다. 충만하다. 사랑을 동기로 행동할 때 기꺼이 그 일을 하게 된다.
아무런 기대도 없다. 그 결과가 어떠해야 한다는 집착도 없다.
그로 통제하려는 집착이 없기에 그 행위의 따른 발산된 에너지가 나아감에 막힘이 없다.
그 에너지는 사랑의 옷을 입고 높이 날아오른다.
그 자체는 사랑이 되어 사랑으로 퍼져나가게 되는 것이다. 그로 두려움이 나타날 새가 없다.
사랑, 그것은 우리의 본질이며
제일 높은 진동을 가졌기에 제일 막강하다.
모든 걸 품으며 모든 걸 수용할 수 있으며 사랑으로 흡수한다.
무슨 일을 행하든 그 자체를 온전히 사랑함에 두려움은 존재할 수 없다.
삶에서 두려움 없이 살아가는 방법은
내가 사랑임을 알고 모든 이가 사랑임을 알 때 그리고 이 우주 전체가 사랑임을 알 때 내 안에서의 두려움은 존재하지 않는 내가 만든 허상임을 알게 된다. 두려움마저도 사랑하라.
어떠한 일을 행하든 그것이 집안일이 되었건 회사일이 되었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되었건 그 과정과 그 자체를 온전히 사랑함에 사랑이 되면 언제나 좋은 결과 또한 함께하게 될 것이다.
내가 육체를 가진 사람이 아닌 그 안에 의식을 가진 영이라는 것을 알고 살아가라.
나는 바로 전체의 사랑, 하나인 사랑, 바로 그 사랑이다.
그렇기에 모든 행함에 있어서 사랑을 전면에 내 세워라.
세상의 그 무엇도 사랑으로 흡수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