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 번째 모음
맛있는 음식
좋은 사람들
그러나
흥미 있는 일이
없어진 것 같다.
메즈깔리따
감정, 성취, 사유, 그리고 브런치. 이전엔 '연구노트'를 썼고, 지금은 나를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