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가는 방식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좋은 사람들이라 나도 좋은 사람인 걸까? 하는 아주 잠깐의 착각을 해버리게 된다. 하지만 돌이켜본 나 자신은 너무나 못난 사람이라 금세 부끄러워지고 만다. 그래도 그들만큼은 아니더라도 그들에게 부끄러운 사람은 되지 말자라고 다짐하게 되는 '나'이다.
안녕하세요.사진과 글을 사랑하는 평범한 20대 여성입니다. 이것은 저의 평범한 일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 일상이 여러분께 조그마한 위로와 웃음과 공감이 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