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
비 오는 날 창문 문틈 사이로의자에 앉아 책 속으로 빠져들어상상력에 빠져본다.내가 그 상황이 되었을 때 어떻게 할지내가 반대 입장이 되었다면어떻게 행동하고 했었을지상상 그 속으로 들어가 본다.무엇을 필요로 했을까?갈팡질팡 괴로워하고 했었을까?물 웅덩이에서 나를 쳐다봤을 때처럼깊은숨을 들이마시며 생각해 보게 된다.
학창시절 시를 좋아했던 나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단씀을 통해 다시 자작시를 적으며, 나의 인생 삶에서 시를 적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은 채우면서 배워나가고 싶다. 시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