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일 차

by 소려











“평소에 진지하다는 얘기 많이 듣죠? “


그녀의 질문에 당황한 듯 그의 귀가 약간 달아올랐다.


“너무 진지했나요. ”


그녀는 소리 내어 크게 웃었다.


“아니요. 그런 점 좋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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