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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의 이름표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Mar 25. 2025

윤동주


박성진



동주의 이름표


한 줄에 새겨진 이름표

이름 속에 숨겨진 수많은 이야기


풍랑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불꽃

시린 바람 속에서도 굳건히 선

나무  한 그루의 꿈이 담겨있네


깊은 밤 홀로 지새우는 시

아침이 오면 빛나는 태양처럼

그대의 시 영원히  빛나네


한줄기 우리의 길  밝혀주는  

시간이 나도 빛나는 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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