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작업을 하며
소속감을 원하면서 대장이 되고 싶은
그런 마음
내 글이 조회수가 터지고
댓글도 터지고
여러 말들이 오가면 좋겠지만
거의 감상에 가까운 글이라 어려울 거 같다.
그러니 필요한 건 브랜딩이지만
지금 공모전을 위해 열심히 달려야 해
브런치스토리도 잠시 쉴 거 같습니다.
일본 여행도 드디어!
8월에 가서 영상 찍고 편집에
지금 당장 돈이 되는 건 하나도 안되는데
콧바람이 나온다면 오케이입니다.
군대 발송 전
두개골 어항에 뇌수를 갈아 끼는 걸로
생각,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