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외로움이 사무치는 날
그리운 대상이 없는데 그리움이라는 감정에 사로잡혀 있는 걸 보니 많이 지쳐있나 보다.
어차피 모든 건 다 흩어지는 찰나일 뿐이니 서정적인 음악에 감정을 조금 실어 보낸다.
안녕.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