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습도 나고 저런 모습도 나야
우리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보여주기 싫은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나의 모습을 부끄러워하고 꾸미려고만 하는 나의 모습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아요
나를 지켜보는 주위 대부분의 사람은 나에 대해서 거의 다 알아요
잘하려고 하지 말라고 말하는 건 아니에요
우리가 우리 모습을 숨겨야 한다고 생각해서 하는 모습이 오히려 부자연스러워서 그 모습이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그걸 들키면 큰일 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 수 있을 수 있어요 같이 이야기하다 보면 생각보다 그런 분들이 많아요
근데 그거 숨기려고 하지만 마요 인정해 주는 거예요
스스로 나는 이런 모습도 있고 저런 모습도 있다고요 그 자신을 사랑해 주는 거죠
그런 나를 만나주시고 이런 것도 나이고 저런 것도 나야 하면 돼요
한번 이야기해 봤으면 좋겠어요
이런 모습도 나고 저런 모습도 나야
다음 글로 다시 돌아올게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