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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은 것들
24화
참다가 화병 나는 줄 알았는데 화분이 되었다
by
세은
Oct 4. 2024
식물이 열매를 맺는 데 시간이 걸린다. 어떤 식물인지에 따라 걸리는 시간은 다르다. 뿌리를 내리는 과정을 보면, 흙 속으로 여러 가닥이 서서히 파고드는 것을 알 수 있다. 줄기가 흔들리지 않게 튼튼하게 받쳐 주는 것이다.
어렸을 때의 나는 지금보다 말이 많았다. 이야기를 나눌 때 상대방보다 내가
이야기하는 빈도수가 더 많았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속사포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였다.
(이하 생략)
keyword
화병
화분
인내심
Brunch Book
당연하지 않은 것들
22
용기를 낼 수 있는 힘
23
공부도 하고 싶어야 하지
24
참다가 화병 나는 줄 알았는데 화분이 되었다
25
그럴 수도 있지
26
그럴 만한 이유가 있겠지
당연하지 않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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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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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전공 <선생님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 에세이 저자ㅣ책을 좋아하는 작가ㅣ일상에서 감사함을 누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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