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하는 대로 살아가는 삶
45세의 나.
첫째는 14살 작은아이는 11살.
다행히 사춘기를 조용히 겪고 있는 우리 집은
아빠의 멋진 역할로 평화로이 지내고 있다.
새로운 사업으로 바빠진 나는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예전보단 한발 뒤에 물러서서 바라봐주고 응원해주고 있다.
매일 운동과 글쓰기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벌써 수영을 시작한 지 7년 차. 골프를 배운 지 5년 차이다.
요즘은 곧 첫 번째 나의 책이 나오기에 탈고에 더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 덕분에 더 바빠졌다.
그동안 열심히 한 차트공부 덕분에 그 자금으로 내가 원하는 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들이 원하는 분야를
찾아 달려가고 있다. 엄마인 나도 나의 삶을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중이다.
작년부터 매년 다른 나라/ 다른 지역에서
한 달 살기를 하며 지내고 있다.
세상에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난 또 다른 사업아이디어를 얻고 적용해 간다.
영어실력이 부쩍 늘어 이젠 어느 나라에 가도
내가 궁금하고 알고 싶은 것들은 찾아
호기심을 채워간다.
아직 40대 중반이기에.
스피치. 마케팅. 기획 등 배움을 놓지 않고 있다.
노후를 위해 모으고 있던 주식들과
비트코인은 다행히 나에게 마르지 않는 샘물이 되어주었다. 아이들에게 나의 샘물을 물려줄 참이다.
사업과 재테크는 늘 나의 관심사이다.
요즘은 토큰형 증권의 이슈로 자산시장의 흐름이
더 다각화되고 있다.
진작에 시장에 들어간 나는 또 다른 분산자산으로
운영 중이다.
아이들의 살아갈 시대에 좀 더 가치로운 자산이 어디로 흘러갈지
늘 주시하고 따라간다.
건강한 루틴으로 몸도 마음도
하루하루 더 좋아지는 내 삶을 만끽하며
살고 있다.
5년 뒤
상상해 본 나의 삶
상상만으로도 이뤄진 것 같다.
아이도 키우고. 나도 키우며
오늘 쓴 글이 진짜가 되었길…!